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 이나다 도모미 일본 방위상KAZUHIRO NOGI / AFP[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27일(현지시간) 일본 정상으로는 처음으로 진주만 공습 현장인 미국 하와이 진주만 애리조나기념관을 찾아 희생자를 추모하며 "전쟁 참화는 되풀이돼서는 안됀다"고 한 시각 도쿄에서는 방위상이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했다.
일본 공영 NHK 방송, 아사이 신문과 지지통신에 따르면 이나다 도모미 방위상이 지난 8월 내각 취임 후 처음으로 이날 야스쿠니 신사를 방문했다.
태평양전쟁의 1급 전범이 합사돼있는 야스쿠니 신사 방문이 아베 총리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애리조나기념관 방문 직후라 논쟁의 여지가 있다.
방위성 관리들은 이에 대해 즉각적인 논평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