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전라남도는 2016년 하반기 농수특산물 도지사 품질인증 제품 선정을 위한 ‘전라남도 통합상표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순천 구산양반엿 영농법인 생산 조청 등 57개 업체 167개 제품을 인증했다고 21일 밝혔다.
도지사 품질인증 제품 선정은 전남에서 생산한 농․축․수․임산물과 그 원료를 사용한 가공식품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이번에 선정된 제품은 11월부터 도지사 품질인증을 원하는 농어업인의 농수산물과 가공업체의 제품을 대상으로 농․축․수산분야 전문가와 공무원으로 평가반을 구성해 서류 검토와 현장 심사를 받았다. 이어 ‘전라남도 통합상표심의위원회’에서 전남지역 생산 주원료 사용 여부, 안전성, 상품성, 가격의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57개 업체 167개 제품은 2017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3년간 도지사 품질인증 통합상표를 포장재에 사용할 수 있다.
전라남도는 인증 제품에 대해 위생관리, 포장지 개발, 교육 등 사후관리를 철저히 해 도지사 품질인증제의 신뢰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춘봉 전라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 “소비자 리콜서비스 강화와 생산자 표시사항 준수 등을 통해 도지사 품질인증제가 소비자에게 신뢰를 얻어 판매 촉진으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농수특산물 도지사 품질인증제는 2003년부터 시행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301개 업체, 989개 품목을 선정해 전남 가공업체들의 백화점 입점과 홈쇼핑 진입 등 신규 시장 개척과, 매출액 증가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