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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돈의 질서와 미래희망’ 출간
  • 정지연
  • 등록 2016-12-16 14:4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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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경제의 이면을 파헤침으로써 세상을 폭넓게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줘



좋은땅출판사가 ‘돈의 질서와 미래희망’을 출간했다.

“큰 국제자금의 향배를 살피면 세상이 흘러가는 방향을 알게 될 것이다. 큰 자금의 마음을 읽어라”

신간 ‘돈의 질서와 미래희망’을 집필한 저자 HANS TEHAN OH의 말이다. 그는 실제 국제자금과 관련한 업종에 몸담아오면서 제기됐던 과제들을 이해시킴에 있어 대한민국에는 기초적인 지식과 정보들이 부재됐다는 데에서 착안하여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큰 돈, 자금코드, 국제보안법, 국제자금(금융)질서, 대북 SWIFT 차단 등등 다소 까다로운 주제들을 다루고 있으나 쉽고 간결한 설명으로 이해하는 데 큰 어려움은 없을 것으로 판단된다.


‘돈의 질서와 미래희망’은 복잡다단한 이 세계를 하나의 지구촌으로 바라봄으로써 국제정치의 이면을 드러내준다. 또한 현재 당면하고 있는 여러 나라들의 상황을 제시하며 국제기구들에 대한 제대로 된 인식을 심어주고 있다. 우리는 국제자금질서에 대해 잘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이 책은 독일 통일을 예시 삼아 국제자금을 활용한 한반도 통일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며 국제자금질서 이해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돕는다.


국제자금을 가장 바람직하게 운용했던 유한양행의 故 유일한 회장, 미국의 워렌 버핏, 일본 손정의 회장이 롤모델이라는 저자 HANS TEHAN OH는 과도한 욕심으로 자금을 개인 소유화했던 필리핀의 마르코스 대통령을 예로 들면서 국제자금의 사회환원 역할을 강조했다.


저자는 “국제자금질서를 이해하고 대한민국을 국제 선진국 수준으로 끌어 올려 국제 위상을 높이는 데 신경 쓰는 환경이 만들어졌으면 좋겠다. 이 책을 통해 미래사회를 준비하는 학생들을 비롯하여 세상에 대한 궁금증이 많은 이들에게 필독을 권한다”고 국제정치 환경변화의 중요성 또한 거듭 강조하였다.


본 도서는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도서11번가, 인터파크 등에서 주문·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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