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좋은땅출판사가 ‘돈의 질서와 미래희망’을 출간했다.
“큰 국제자금의 향배를 살피면 세상이 흘러가는 방향을 알게 될 것이다. 큰 자금의 마음을 읽어라”
신간 ‘돈의 질서와 미래희망’을 집필한 저자 HANS TEHAN OH의 말이다. 그는 실제 국제자금과 관련한 업종에 몸담아오면서 제기됐던 과제들을 이해시킴에 있어 대한민국에는 기초적인 지식과 정보들이 부재됐다는 데에서 착안하여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큰 돈, 자금코드, 국제보안법, 국제자금(금융)질서, 대북 SWIFT 차단 등등 다소 까다로운 주제들을 다루고 있으나 쉽고 간결한 설명으로 이해하는 데 큰 어려움은 없을 것으로 판단된다.
‘돈의 질서와 미래희망’은 복잡다단한 이 세계를 하나의 지구촌으로 바라봄으로써 국제정치의 이면을 드러내준다. 또한 현재 당면하고 있는 여러 나라들의 상황을 제시하며 국제기구들에 대한 제대로 된 인식을 심어주고 있다. 우리는 국제자금질서에 대해 잘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이 책은 독일 통일을 예시 삼아 국제자금을 활용한 한반도 통일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며 국제자금질서 이해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돕는다.
국제자금을 가장 바람직하게 운용했던 유한양행의 故 유일한 회장, 미국의 워렌 버핏, 일본 손정의 회장이 롤모델이라는 저자 HANS TEHAN OH는 과도한 욕심으로 자금을 개인 소유화했던 필리핀의 마르코스 대통령을 예로 들면서 국제자금의 사회환원 역할을 강조했다.
저자는 “국제자금질서를 이해하고 대한민국을 국제 선진국 수준으로 끌어 올려 국제 위상을 높이는 데 신경 쓰는 환경이 만들어졌으면 좋겠다. 이 책을 통해 미래사회를 준비하는 학생들을 비롯하여 세상에 대한 궁금증이 많은 이들에게 필독을 권한다”고 국제정치 환경변화의 중요성 또한 거듭 강조하였다.
본 도서는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도서11번가, 인터파크 등에서 주문·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