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해빙기 취약 시설물 174개소 집중 안전점검 돌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해빙기를 맞아 공사 현장, 옹벽·축대, 노후 건축물 등 지반 약화 우려 시설물 174개소에 대해 2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겨울철 동결과 해빙이 반복되며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균열, 구조물 변형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조치하는 데 중점을 ...
김포시는 경기도와 연계해 정보취약계층에게 중고PC를 무상으로 보급하는 「사랑의 그린PC 보급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랑의 그린PC 보급 사업은 자치단체를 비롯한 여러 기업 및 단체에서 기증한 중고 PC를 PC정비센터에서 일괄 수집해 정비한 후 경제적 여건 등으로 PC구입에 어려움을 겪는 정보취약계층에게 무상으로 보급하여, 계층 간 사회통합을 유도하고 녹색 정보화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이다.
신청자격은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다문화가정, 북한이탈주민, 소년소녀가장 등의 개인과 장애복지시설, 재활원 및 사회복지기관 등 비영리단체이다.
김포시는 이번에 사랑의 그린PC 데스크톱91대, 모니터 18대, 일체형 컴퓨터20대를 기증하였으며, 기증된 PC는 경기도 사랑의 PC정비센터를 통해 정비한 후 향후 신청을 받아 보급 된다
채지인 정보통신담당관은“사랑의 그린PC를 올해 407대 기증했으며, 앞으로도 김포시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