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미국 뉴욕에 있는 야후 디지털 센터 뉴프론트. ROBIN MARCHANT / GETTY IMAGES NORTH AMERICA / AFP[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인터넷 포털 야후(Yahoo)가 밝힌 5억명 해킹 사례와 별도로 또 다른 5억 건의 데이터가 해킹으로 도난 당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14일(현지시간) 밝혔다.
야후는 지난 9월 2014년 말 이용자 5억명의 계정을 해킹해 개인 정보를 유출했으며 특정 국가의 지원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에 공개한 2013년 해킹도 지난 9월에 발표한 해킹과 같은 특정 국가의 지원을 받은 해커의 소행으로 야후는 추정하고 있다.
야후는 해킹당한 데이터는 이름, 전자 메일 주소, 전화번호, 생년월일, 암호화된 비밀번호 등 사용자 계정 정보이며 일반 텍스트나 지불 카드 데이터, 은행 계좌 정보 등은 해킹되지 않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