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손경년) 부천시민미디어센터는 지난 12일(월)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한국영상문화제전2016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영화진흥위원회가 주최하고 서울영상미디어센터와 (주)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가 주관하는 한국영상문화제전은 미디어센터 교육콘텐츠 선정과 지역영상문화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는 미디어교사/스텝의 역량강화 지원을 위해 마련되었다.
부천시민미디어센터는 노인미디어교육 ‘부천시니어멘토스쿨(부시맨)’ 일자리창출사업인 ‘점프업’의 확대를 위해 노력했다는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부천시민미디어센터는 자체운영사업뿐 아닌 지역 내 기관들의 미디어교육 확대와 영상제작 전문인력 양성이라는 방향성을 두고 운영되고 있다.
한범승 부천시민미디어센터 센터장은 “2011년부터 시작된 노인미디어교육이 많은 시행 착오를 겪으며 달려온 노력을 확인 받은 것 같다.”며“노인미디어교육에 참여해 주신 어르신들과 그동안 함께해온 기관 관계자 분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하고 싶다.”고 전했다.
시상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과 부상으로 상금 1000만원이 수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