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장애인 평생학습 ‘배움터’ 8곳 문 열었다…2월 25일 통합 개소식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25일 오후2시 동대문구 평생학습관에서 ‘장애인 평생학습 배움터’ 통합 개소식을 열고, 장애인 맞춤형 평생학습 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했다고 밝혔다. 구가 내세운 목표는 단순히 강좌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장애인이 집 가까운 곳에서 상담을 받고, 배움을 선택하고, 끝까지 참여할 수 있게 길을 여는 것...
울산시는 광고물 등의 디자인 개선, 광고물 등과 도시경관과의 조화 및 광고물 정비와 관련 산업의 진흥을 위해 ‘제3기 울산광역시 옥외광고심의위원회’를 구성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위원은 총 11명이며 도시창조 국장을 위원장으로 시의원 1명과 도시경관, 건축, 도시계획, 디자인분야의 대학교수, 울산광고협회장, 울산건축사회 회장 등으로 구성됐다.
위원의 임기는 2년(2017년 1월 1일 ~ 2018년 12월 31일)이다.
도시경관 및 디자인과 조화를 이루는 광고물 심의를 통해 명품도시 울산에 어울리는 새로운 광고 문화를 이끌어 갈 위원회의 주요 심의사항은,
옥외광고물 특정 구역지정의 완화 및 강화, 전기사용 광고물과 옥상간판 설치지역 제한 및 완화, 지주이용 및 옥상간판인 가림간판의 표시방법, 건물면적에 따른 광고물 등의 표시제한 및 고시내용의 취소 등이다
위원회는 구‧군에서 옥외광고물 특정정비구역지정 요청 및 심의사항 발생 시 개최된다.
한편 위원회는 2015년 혁신도시 등 6개 특정 지구 지정 및 표시제한 변경 고시와 원도심지역 특정지구 지정 및 표시제한 고시 등 2건을 심의했으며, 2017년에는 심의안건 발생과 동시에 개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