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화성시가 현대자동차와 손을 잡고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손꼽히는 자율주행자동차 산업 육성에 나선다.
시는 12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채인석 화성시장을 비롯해 박동일 현대자동차 전자기술센터장 등 관계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율주행자동차 개발을 위한 V2X(Vehicle to Everything Communication) 시스템 실증사업’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으로 내년 7월까지 현대‧기아자동차 기술연구소 후문부터 화성시청을 거쳐 비봉 톨게이트에 이르는 약 14km구간 7개 교차로에 차량·사물통신이 가능한 통신기지국과 보행자와 통행차량을 감지할 수 있는 적외선 카메라 등을 포함한 ‘V2X 인프라’를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구축된 V2X인프라를 통해 교통신호 및 보행자, 전방 차량, 교차로 주변, 공사구간 등 도로상황과 감속구간 등 6개 교통정보를 시험차량 50대에 제공하고 현대자동차의 차량 ‧ 사물 간 통신(V2X) 서비스 시스템 검증을 돕게 된다.
채인석 화성시장은 “민·관이 협력해 추진하는 이번 실증사업은 자율주행자동차 산업 육성기반을 마련하고 시민 교통안전 향상에도 효과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와 우정 기아자동차공장, 송산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으로 이어지는 자동차 산업벨트를 갖춘 화성시는 지난 9일 SRT 동탄역 고속철도 개통으로 경기 서남부권 교통허브로 도약하며 명품 첨단 산업도시로 성장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