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9일 15시 29분쯤 정읍시 공평동 주천삼거리 도로에서 트럭이 레미콘을 추돌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중상을 입었다.
정읍소방서(서장 김일선) 119구조대는 차안에 끼어있는 환자 등 2명을 구조하였고, 구급대는 현장사망이 확인된 레미콘 기사를 경찰에 인계했다.
작업 중인 레미콘 차량과 주행 중인 2.5톤 트럭 차량의 추돌 사고였다. 두 명이 탑승한 2.5톤에는 운전자 1명이 다리 및 복부가 끼어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었다. 구조대원들은 신속히 유압장비를 전개하였고 보조석 쪽으로 진입하여 유압장비를 이용하여 공간을 확보하였다. 그 후 척추고정판을 이용하여 어렵게 요구조자를 눕힌 후 차량 밖으로 구출하는데 성공하였다. 미리 대기하고 있던 구급대원이 곧바로 응급처치 후 인근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서한석 구조대장은 “운전자의 안전운행이 매우 중요함을 보여주는 사고이다. 운전 시에는 다양한 돌발상황이 나타나므로 주위의 변수를 살피는 습관이 꼭 필요하다.” 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