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청소년재단,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 운영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은 오는 2월 6일까지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Fortune-Cam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10일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운영 방향과 세부 일정 등을 안내했으며, ...
강남4구의 아파트 분양권 전매를 금지시킨 '11·3 부동산 대책' 이후 한 달 동안 이 지역의 아파트 값이 모두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11·3 대책' 이후 강남4구의 아파트 매매가격은 한 달 동안 1.16% 하락했다. 대책 발표 이전에는 한달에 0.76% 상승했지만 대책의 영향으로 하락 전환했다.
청약시장 과열을 진정시키기 위한 '11·3 대책'은 강남4구 등 일부 과열지역에서 분양권 전매를 제한하고 청약 요건을 강화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대책 발표 이후 부동산 심리 위축으로 매매가격이 하락했다는 분석이다.
12월 첫째주 일주일 동안 서울 아파트 값은 △양천구(-0.18%) △강동구(-0.17%) △송파구(-0.08%) △중랑구(-0.05%) △관악구(-0.03%) △강남구(-0.01%) 순으로 하락했다.
양천구는 매수세가 뜸해지면서 신정동 목동신시가지12·13·14단지가 1000만~2000만원 가량 시세가 하락했다. 강동구는 둔촌동 둔촌주공1·2·3·4단지, 상일동 고덕주공3단지 등이 250만~5000만원 정도 값이 내렸다.
서울의 아파트 전셋값은 한 주 동안 0.03% 올랐다. △용산구(0.26%) △서초구(0.13%) △양천구(0.13%) △구로구(0.11%) △마포구(0.06%) 등에서는 오른 반면 △강동구(-0.19%) △서대문구(-0.09%) △중랑구(-0.08%) △관악구(-0.07%) △송파구(-0.03%) 등은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