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이시종 충청북도지사는 일본기업 투자유치 활동을 위해 12. 8.부터 12. 10.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일본(도쿄) 출장 길에 오른다.
충청북도에는 오창, 진천 그리고 충주 3곳에 외국인투자지역이 있으나 2002년 지정된 오창 외국인투자지역과 2014년에 지정된 진천산수 외국인투자지역은 외국기업이 100% 입주 완료했고, 현재 추진 중인 충주 외국인투자지역도 100% 입주 예정으로 새로운 외국인투자지역 조성이 시급한 상황이다.
일본은 지리적으로 가까우며 많은 일본기업이 한국의 낮은 전기요금과 세금 등 각종 비용측면에서 유리한 한국진출을 고려하고 있어 투자유치 1순위 대상지역으로 손꼽히는 국가이다.
이시종 도지사는 출장 기간 중 일본 도레이BSF, 아사히카세이 등 3개 기업을 방문하여 충북의 장점과 투자환경을 소개하고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추진할 예정으로, 2개 기업은 기간 중 투자협약을 체결할 예정이고, 1개 기업은 내년에 투자협약 체결하여 충북 도내에 제조공장 신설과 증설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시종 도지사는 “충청북도가 전국대비 4% 경제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첨단기술과 글로벌 역량을 보유한 해외 우수기업 유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빠듯한 일정이지만 투자협약 체결, 유망 잠재투자기업 방문 등 충북의 외자유치 활성화에 의미 있는 성과를 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