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헬기이용하여 응급환자 이송중인 장면
보령해양경비안전서(서장 류재남)에서는 6일 12:28경 충남 보령시 삽시도에서 교통사고로 인하여 응급환자가 발생하여 중부해양경비안전본부 항공단 헬기를 동원하여 긴급 후송하였다.
응급환자 김모씨(43세, 남)는 삽시도에 거주하는 자로 살수차량으로 공사현장 살수 작업 중 브레이크 고장으로 경사면에서 추락하여 안면부 타박상과 극심한 허리통증을 호소하고 거동 또한 불가하여 구조요청을 하게 된 것이다.
사고 당일 해상기상악화로 경비함정 등 출동이 불가하였으나 상황이 긴박하고 외상환자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해 보령해경은 신고접수 즉시 중부해경 항공단에 헬기 지원요청을 하였으며 요청을 받은 중부해경 항공단은 국민의 소중한 생명을 구하기 위해 원거리 임에도 불구하고 신속하게 출동하여 응급환자 김모씨를 인근병원으로 안전하게 후송할 수 있었다.
이에 앞서 같은날 11:23경에는 충남 보령시 외연도에 거주하는 김모씨(58세, 여)가 자택 화장실에서 쓰러져 호흡곤란 상태인 것을 남편이 발견하여 구조 요청을 하였다.
보령해경은 신고접수 즉시 단국대 닥터헬기를 지원 요청하여 응급환자 김모씨를 인근병원으로 이송토록 하였다.

▲ 응급환자 상태 확인중인 장면
보령해경은 “동절기는 해상기상이 좋지 않아
도서지역에서 응급환자 발생시 경비함정의 출동이 어려운 경우가 많으나 이에 대비하기 위하여 해경헬기를 동원하여 구조체계를 갖추는 등 국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