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 헬기이용하여 응급환자 이송중인 장면
보령해양경비안전서(서장 류재남)에서는 6일 12:28경 충남 보령시 삽시도에서 교통사고로 인하여 응급환자가 발생하여 중부해양경비안전본부 항공단 헬기를 동원하여 긴급 후송하였다.
응급환자 김모씨(43세, 남)는 삽시도에 거주하는 자로 살수차량으로 공사현장 살수 작업 중 브레이크 고장으로 경사면에서 추락하여 안면부 타박상과 극심한 허리통증을 호소하고 거동 또한 불가하여 구조요청을 하게 된 것이다.
사고 당일 해상기상악화로 경비함정 등 출동이 불가하였으나 상황이 긴박하고 외상환자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해 보령해경은 신고접수 즉시 중부해경 항공단에 헬기 지원요청을 하였으며 요청을 받은 중부해경 항공단은 국민의 소중한 생명을 구하기 위해 원거리 임에도 불구하고 신속하게 출동하여 응급환자 김모씨를 인근병원으로 안전하게 후송할 수 있었다.
이에 앞서 같은날 11:23경에는 충남 보령시 외연도에 거주하는 김모씨(58세, 여)가 자택 화장실에서 쓰러져 호흡곤란 상태인 것을 남편이 발견하여 구조 요청을 하였다.
보령해경은 신고접수 즉시 단국대 닥터헬기를 지원 요청하여 응급환자 김모씨를 인근병원으로 이송토록 하였다.

▲ 응급환자 상태 확인중인 장면
보령해경은 “동절기는 해상기상이 좋지 않아
도서지역에서 응급환자 발생시 경비함정의 출동이 어려운 경우가 많으나 이에 대비하기 위하여 해경헬기를 동원하여 구조체계를 갖추는 등 국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