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지난 5일 오전 9시 39분경 제면기 안전사고 구조장면
보령소방서(서장 김현묵)는 지난 5일 오전 9시 39분경 보령시 동대동 한
음식점에서 발생한 기계 손 끼임 사고 현장에 출동해 요구조자 박 모 씨(여, 20세)를 안전하게 구조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5일 보령시 동대동 한 식당에서 박 모 씨가 기계 작업 중 제면기에 왼손이 끼여 고통을 호소하는 상태로 구조요청, 119구조·구급대원이 현장에 출동하여 유압장비 등 이용해 신속하게 구조해 응급처치 후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전했다.
이번 사고는 음식점 주방에서 일어나는 기계의 전형적인 안전사고였으나 다행히 조기출동으로 더 끼여지기 전 안전 구조하여 큰 사고로 이어지지 않았다.
각종 식품가공 기계 가동 시 손이 기계에 쉽게 말려 들어갈 수 있으므로 익숙하고 단순한 기계 작업이라도 도구를 사용해야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기계 사고가 발생하면 신체의 일부가 훼손 되는 등 생명까지 위협하는 치명적인 사고로 이어지므로 반드시 안전수칙 등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