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고창군(군수 박우정) 대산면이 연고자나 관리자 없이 장기간 관리가 되지 않고 방치되어 있는 무연고분묘 일제정비를 추진하고 있다.
대산면은 전‧답 등 농경지 등에 장기간 방치되어 있는 무연고분묘가 그동안 영농 불편을 초래하여 토지의 생산성을 떨어뜨리고 생활환경 저해, 미관 훼손 등 여러 문제를 가져왔으나 민선 6기 특수시책 사업으로 추진 중인 ‘묘지 없는 고창 만들기’ 정책에 따라 이를 적극 시행하고 있다고 6일 전했다.
연중 분묘 정비대상 접수창구를 운영하면서 지속적으로 무연고 분묘 정비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최근 2년 동안 무연고분묘 116기(2015년 45기, 2016년 71기)를 정비했다.
내년에는 무연고분묘 정비를 위해 이미 조사된 84기에 대해 이번 달 동안 집중적으로 사실 확인조사를 추진해 정비해 나갈 계획이다.
김도현 대산면장은 “영농 불편을 초래하는 무연고분묘 정비 사업을 적극 추진해 국토의 효율적인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앞으로도 연중 분묘 정비대상 접수창구를 적극 운영하면서 매장 위주의 기존 장사문화를 변화시켜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연고분묘 정비는 조사를 통해 정비대상 분묘를 선정, 신문 공고 등 행정절차를 이행하여 정비가 추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