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2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환경관리 기술력이 부족하고, 환경관련법 위반 전력이 있는 중소 배출업소 23곳을 대상으로 환경관리 기술진단을 실시한다.
○ 이 번 기술지원단은 3개 반으로 운영되며 공무원 3명과 전문 인력 9명 등 총 12명으로 구성된다. 특히, 경험이 풍부한 10년이상 근무 환경기술인, 인천녹색환경지원센터 추천전문가, 도금협회 관계자, 자율환경연합회 환경전문가, 환경전문공사협회 기술인력 등이 참여해 기술진단을 실시한다.
○ 기술진단 대상업체는 올해 하반기 단속 시 환경관련법을 위반해 적발된 배출업소로서 배출허용기준 초과 13개소와 대기·폐수 방지시설 비정상 운영 10개소이다.
○ 기술지원단은 이들 업체에게 방지시설 설치·운영의 적정성, 배출허용기준 초과에 따른 문제점 파악, 전문가 원인분석에 따른 근본적 문제해결 방안 모색, 집진시설 유지관리요령, 법적 이행사항 교육, 환경관련 노하우 등을 지원하며, 사후 현장 확인을 통해 이행여부 등도 확인할 예정이다.
○ 아울러, 기술지원시 위법사항이 발견될 경우 가급적 환경관련법 적용을 배제할 계획이나 심각한 환경오염 사고의 우려가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제외할 방침이다.
○ 시 관계자는 “상반기 27개 업체에 이어 이번 하반기 기술진단을 통해 중소업체에 대한 환경 기술지원, 신기술 정보 등을 제공하여 반복 발생할 수 있는 위반행위를 차단하고 기업의 환경관리 능력을 향상시키는 한편, 기업 활동 과정에서 자칫 발생하기 쉬운 환경오염사고를 사전에 방지하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