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10월 21일(금) 2016 박찬호배 전국리틀야구대회 우승기의 향방이 가려진다.
□ 한국인 최초 메이저리거인 박찬호 선수를 기리고 한국의 유소년 야구발전을 위해 대전에서 2013년 창설, 올해 4회째를 맞이하는 박찬호배 전국리틀야구대회가 10월 14일부터 20일까지 7일간의 열전을 끝내고 21일 결승전을 갖는다.
ㅇ 21일(금) 오후 2시 한밭야구장에서 펼쳐질 이번 결승에는 남양주시와 광명시가 자웅을 겨룰 예정으로 2013, 2015년 우승한 경기 광명시 팀이 다시 우승기를 거머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ㅇ 이날 결승전은 박찬호 선수가 직접 경기 해설을 하고 MBC 스포츠플러스에서 대회현장을 생중계할 예정이다.
□ 한편,‘박찬호배 전국리틀야구대회는 어린 선수들에게 박찬호 키즈를 꿈꾸게 하는 대회이다.
ㅇ 이 대회를 통해 실력을 연마한 리틀 국가대표 선수전원(13명)이 2016 U-13 세계리틀리그 월드시리즈에 참가해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