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고창경찰서 모양지구대 순경 김경민 한 해 동안 음주운전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날은 언제일까? 송년회와 망년회 등 술자리가 많아지는 연말연시일 것이다. 해마다 끊임없는 음주단속과 교통사고예방 홍보 활동에도 음주운전은 연말연시 가장 빈번하게 일어나는 ‘실수’가 아닌 엄연한 ‘범죄행위’이다. 음주상태에서는 자제력과 판단력이 흐려지기 때문에 과속, 신호위반, 중앙선침범 등 갖가지 잘못된 운전을 하는 경우가 많으며 이는 나뿐만 아니라 다른 운전자의 안전까지 위협한다.
연말연시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건사고 예방을 위해 경찰에서는 ‘16. 11. 23 ~ 17. 1. 31.까지 연말연시 음주운전 특별단속 활동을 실시한다. 주로 유흥가나 식당 등 음주운전 취약장소에서 수시로 이동하며 단속하는 이동식단속으로 음주운전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흔히, ‘한잔은 괜찮겠지?’‘나는 안걸릴거야’라는 잘못된 생각으로 음주운전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음주운전은 마약처럼 강한 중독성을 갖고 있기에 습관이 되기에 더욱 위험하며, 주행 중 음주 의심 차량을 발견하게 되면 즉시 112로 신고하여 음주운전으로 인한 대형사고를 예방하여야한다. 또한 회식 후에는 음주운전을 하지 않도록 음주분위기를 조성하여 즐거운 회식 후에 음주운전으로 인해 소중한 동료를 잃지 않도록 해야할 것이다. 음주운전! ‘실수’가 아닌 ‘범죄’임을 깨닫고 음주운전으로 인해 나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를 위협하지 않도록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