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도시공사는 검단새빛도시 1단계 1-1공구(1,987,224㎡)를 대행개발 방식으로 추진하기 위해 공사비 대신 지급할 현물토지로 공동주택용지 2필지를 선정해 12월 1일 사업자선정 입찰공고를 내고 본격 사업추진을 한다.
○ 1-1공구는 서구 원당지구와 김포시 풍무동 등 기존 시가지 사이에 위치하여 개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고 있는 지역이다. 설계금액은 997억 원이며, 공사기간은 42개월이다.
○ 대행개발사업자에게 공급하는 공동주택용지는 AB16블록(85㎡초과 및 60~85㎡ 혼합) 85,211㎡과 AB15-1블록(60~85㎡) 64,401㎡이다.
○ 올해 말 사업자 선정을 거쳐 내년 초 공사가 착공되면, 2015년 말에 착공된 1-2공구(LH, 57만평)와 함께 검단새빛도시 조성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 인천시는 검단새빛도시 사업을 정상 궤도에 안착시키고 사업의 가속화를 위하여 지난 11월 28일「검단새빛도시 활성화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이 번 대행개발 발주 및 11월 24일 검단하수처리장 증설공사 입찰공고 등 검단새빛도시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사업들을 계획대로 진행시키고 있는 것이다.
○ 특히, 활성화계획 발표 후 3일 만에 발주된 이 번 공사는 활성화계획을 차질 없이 이행하기 위한 인천시와 도시공사의 강력한 의지를 담고 있다.
○ 시 관계자는 “기 발표한 바와 같이 검단새빛도시 공동사업시행자인 인천시와 도시공사 LH가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현재 진행 중인 1-2공구는 내년에 공정률을 38%까지 끌어올리고 발주된 1-1공구도 속도를 내어 추진해, 당초 일정대로 2023년에 준공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 세부 입찰관련 자료는 인천도시공사 홈페이지(http://www.idtc.co.kr)를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