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인천시(시장 유정복)는 시민의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12월 1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군․구, 유관기관 등 재난업무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겨울철 자연재난 방재대책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 번 회의는 폭설․한파 등 겨울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비상근무 체계를 강화하고, 충분한 제설장비, 자재, 인력 등을 확보해 재난취약지역에 대한 철저한 사전점검 및 관리를 통해 재산과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 날 회의는 인천시 및 군․구 재난관련부서, 인천지방경찰청, 제17보병사단, 인천시자율방재단연합회 등 27개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2016 겨울철 기상전망, ▲겨울철 자연재난 방재대책, ▲민․관․군 협력 및 공조체계 구축 등 주요 안건에 대해 준비사항 보고 및 토의로 진행됐다.
○ 시 관계자는 “올 겨울 기습 폭설 및 한파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어 대비가 요망되며 특히, ‘내 집 앞, 내 점포 앞 눈치우기’와 ‘대중교통 이용하기’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