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정읍시가 올해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말까지 동절기에 한하여 ‘2017년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합동 설계단’을 운영한다.
시는 내년도 소규모 주민 숙원 사업의 빠른 추진을 위해 과소 및 읍.면.동 시설(토목)직 공무원으로 자체 합동 설계단을 구성하여 기간 내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자체 합동 설계단은 건설과장을 총괄단장으로 3 개반 15명으로 편성된다.
이곳에서는 내년도 소규모 지역개발사업 및 읍.면.동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등 총 300여건 30억원 규모에 대한 자체 설계를 맡게 된다.
시는 올해 말까지 현지 측량을 마무리하고 내년 1월 말까지 설계를 완료한 후 2월 중 일제히 공사에 발주․착공하여 5월 중으로 사업을 준공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를 통해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편익을 도모함은 물론 조기재정 집행과 지역 건설 경기 활성화를 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올해까지 9년 동안 자체 합동 설계단을 운영하면서 규모 주민숙원사업 3천600건 400억원에 대한 자체 설계를 통해 31억원(용역비)의 예산을 절감했다.
김생기 시장은 “합동 설계단 운영으로 소규모 주민 숙원 사업을 자체 설계함으로써 예산 절감 효과를 거두고 있을 뿐만 아니라 주민 생활과 직결된 소규모 지역개발사업을 조기에 마무리함으로써 주민의 만족도와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