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부산시는 행정자치부가 주관하고 보건복지부가 후원한 「뉴-베이비붐」조성을 위한「지자체 저출산 극복 우수시책 경진대회」에서 ‘출산장려기금 1,000억원 조성 등 다양한 시책추진 사업’으로 행정자치부 장관상과 특별교부세 1억원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지자체의 저출산 극복 우수시책을 발굴․ 확산하고자 지난 9월부터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한 사업 중 최종 본선에 진출한 4개 시․ 도 및 9개 시·구·군이 추진한 시책사업에 대한 경쟁을 펼쳤다.
부산시는 이번 수상은‘아이는 부산의 미래’라는 슬로건으로, 출산장려기금 1,000억원 조성과 2017년 역점시책으로 추진할 △만남행사 성혼커플 결혼장려사업 △원스톱 웨딩 패키지 작은 결혼식 △임산부 배려 핑크라이트 캠페인 전개 △결혼․ 출산장려 시민 인식확산 공모사업 추진 △출산용품 지원 △소통과 협업으로 공동 직장 어린이집 확충 등 우수한 시책사업 계획들이 좋은 평가를 받아 수상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김홍섭 부산시 출산장려팀장은‘우리시가 올 해 7월 「제5회 인구의 날」에 출산장려 시책유공으로 대통령상을 수상한데 이어. 이번 우수시책 경진대회에도 행정자치부 장관상을 받은 것은 그 동안 출산장려를 위해 우리시가 열심히 노력해 온 결과로, 우수한 결혼‧출산 장려정책은 꾸준히 시행하고, 특히 다가올 2017년은 가나다캠페인 전개 등 저출산 극복 범시민 분위기 조성을 위한 시책을 집중적으로 추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