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장애인 평생학습 ‘배움터’ 8곳 문 열었다…2월 25일 통합 개소식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25일 오후2시 동대문구 평생학습관에서 ‘장애인 평생학습 배움터’ 통합 개소식을 열고, 장애인 맞춤형 평생학습 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했다고 밝혔다. 구가 내세운 목표는 단순히 강좌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장애인이 집 가까운 곳에서 상담을 받고, 배움을 선택하고, 끝까지 참여할 수 있게 길을 여는 것...
▲ AFP / George OURFALIAN[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시리아 정부군이 파죽지세로 반군지역을 장악하면서 알레포의 여러 동부 지구에서 탈출하고 있는 사람들. 시리아인권관측소(SORH)는 시리아 주민 2만7천명이 피란길에 나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