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브라질 샤피코엔시 선수단을 태운 전세기가 추락했다.
AFP통신은 28일(현지시간) 브라질 1부리그 ‘세리에A’ 소속인 샤피코엔시 선수들이 탑승한 전세기(승무원 포함 81명 탑승)가 콜롬비아 메데린 근처에서 추락했다고 보도했다.
콜롬비아 정부의 공식 발표에서 탑승자 81명 중 75명이 사망했고 6명이 생존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생존한 6명에 포함됐던 주전 골키퍼 다닐루는 안타깝게도 병원 이송 후 숨을 거둬 사망자는 76명으로 늘었다.
이같은 비보를 접한 스타 펠레, 디에고 마라도나, 리오넬 메시 등은 깊은 애도를 표했다.
샤피코엔시 팬들은 구단 경기장 인근에 모여 슬픔을 표현하며 비극을 이겨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