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브라질 샤피코엔시 선수단을 태운 전세기가 추락했다.
AFP통신은 28일(현지시간) 브라질 1부리그 ‘세리에A’ 소속인 샤피코엔시 선수들이 탑승한 전세기(승무원 포함 81명 탑승)가 콜롬비아 메데린 근처에서 추락했다고 보도했다.
콜롬비아 정부의 공식 발표에서 탑승자 81명 중 75명이 사망했고 6명이 생존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생존한 6명에 포함됐던 주전 골키퍼 다닐루는 안타깝게도 병원 이송 후 숨을 거둬 사망자는 76명으로 늘었다.
이같은 비보를 접한 스타 펠레, 디에고 마라도나, 리오넬 메시 등은 깊은 애도를 표했다.
샤피코엔시 팬들은 구단 경기장 인근에 모여 슬픔을 표현하며 비극을 이겨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