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제21회 청소년 영어캠프 4박 5일간 진행
서천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제21회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24명과 중학생 16명 등 총 40명이 참여하는 합숙형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진행된다.체험 중심의 몰입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융합형 미...
경남도는 보건복지부의 ‘2016년 육아종합지원센터 평가’에서 경남육아종합지원센터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29일 밝혔다.
육아종합지원센터는 가정양육과 어린이집운영에 관한 정보 제공, 학부모 상담, 부모교육, 대체교사 및 시간제 교사를 지원하는 기관이다. 경남에는 경남육아종합지원센터를 비롯하여 창원시, 진주시, 합천군에 4개소가 설치․운영되고 있으며, 경남육아종합지원센터는 현재 창원대학교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다.
2014년부터 시작된 ‘육아종합지원센터 평가’는 국가의 보육 및 육아서비스 업무를 원활히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을 둔 것으로, 이번 평가는 지난 10월 10일부터 10월 28일까지 전국 시도센터 18개소, 시군구 센터 68개소를 대상으로 현장평가 결과 경남육아종합지원센터는 운영관리, 인적관리, 사업수행, 어린이집지원, 가정양육지원 영역에서 AA 등급을 받아 우수센터로 선정되어 사업비 추가 지원 등 각종 인센티브를 지원받게 된다.
특히 올해에는 부모교육 및 부모자녀 참여프로그램을 확대 시행하고, 보육교사를 위한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보육교직원을 위한 영화제, 토크콘서트) 및 상담을 제공하여 부모, 영유아, 보육교직원을 위한 포괄적인 보육전문기관으로서의 기능을 충실히 해 나가고 있다.
우명희 경남도 여성가족정책관은 “우리지역의 건강한 보육을 위해 경남육아종합지원센터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영유아, 학부모, 보육교직원 모두에게 만족스러운 보육종합 전문기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