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에너지 안전분야 유관기관이 11월 2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새터민, 다문화 가정 등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기부금을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전했다.
○ 이 날 전달식에는 유정복 인천시장, 권순천 한국전기안전공사 인천지역본부장, 최일영 한국에너지공단 인천지역본부장, 송기연 한국가스안전공사 인천지역본부장, 조건호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이 번 기부금 전달식은 인천시와 에너지 안전분야 업무협약을 맺은 한국전기안전공사 인천지역본부, 한국에너지공단 인천지역본부, 한국가스안전공사 인천지역본부 등 3개 기관이 500만원 상당(현금 300만원, 전기장판 및 전기용품 200만원 상당)을 인천 관내 새터민, 다문화 가정 등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조그마한 정성을 모아 이루어졌다.
○ 에너지 안전분야 유관기관은 합동안전점검, 합동안전캠페인, 독거노인 주거안전 개선사업, 도서지역 농가주택 전기시설 개선사업 등 시민의 생명, 신체,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안전예방 활동과 사회공헌사업을 매년 시행하고 있다.
○ 시 관계자는 “이번 기부를 통해 사랑의 온도계 상승과 인천지역 새터민, 다문화 가정 등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는 조그마한 도움이라도 된다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