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지난 11월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간부공무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지역통계 컨설팅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지역통계 컨설팅은 지자체의 정책수립에 필요한 중장기 발전방안 마련을 위해 경인지방통계청(청장 김남훈)에서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인지방통계청은 지난 4월 안산시와 통계컨설팅 양해각서 체결을 시작으로 사전설명회와 간부공무원 및 담당직원을 대상으로 한 통계인식 인터뷰 및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 전문가 자문회의를 거쳐 최종 도출된 4대 발전전략 및 10개 실행과제를 안산시 통계발전 방안으로 제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공공데이터 및 빅 데이터 오픈 랩 활용을 통한 지역통계 생산, 문화지표 개발, 이민자 체류실태 조사 및 경제지표 조사 등 지역맞춤형 특화통계 개발, 통계기반 강화 및 서비스 개선 등이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이번 통계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시민의 다양한 요구사항을 시정에 반영할 수 있는 지역통계 개발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