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정읍시보건소는 11월 ‘음주 폐해 예방의 달’을 맞아 정읍시 정신건강증진센터와 여계해 지난 23일 건전한 음주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가졌다.
보건소는 “음주 폐해 심각성에 대한 지역주민의 인식을 개선하고 잘못된 음주문화 개선을 위해 캠페인을 가졌다”고 밝혔다.
수성동 만남의 광장에서 실시된 캠페인에서는 ‘술잔은 가볍게, 귀가는 빨리, 음주도 스마트시대!’라는 슬로건으로 절주 홍보 리플릿을 나눠 주면서 건전한 음주문화 만들기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알코올 중독 자가 진단 ▴알코올 중독 전문의 상담 ▴스트레스 측정 ▴우울증 자가 진단 ▴금연 ․구강 ․ 절주 등 보건사업 홍보 리플릿 등을 배부해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했고, 특히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 발견하기 위한 우울증 검사도 병행 실시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나친 음주는 자신의 건강 뿐 만 아니라 사회적 문제를 야기한다” 며 “자신의 건강을 지키고 상대를 배려하는 바람직한 절주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각종 매체를 통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해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