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서해해양경비안전본부 여수항만 VTS(센터장 김재수)는 전남 여수와 광양항을 입·출항하는 선박의 안전 확보 및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해양사고 예방의 길라잡이」해상교통관제 사례집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올해 여수·광양항의 해상교통량은 지난해 대비 10%가량 증가했으며 30만톤급의 초대형 선박들이 입·출항할 뿐만 아니라 여수신항 건설공사, 항로준설작업 등 해상 공사가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어 해양사고 개연성이 상존하고 있다.
이에따라, 여수항만VTS는 관제사례집 발간을 통해 다양한 위험상황과 통항로를 분석하는 한편, 우수 VTS 관제 사례와 관련법령 등을 수록해 선박을 운항하는 해양종사자들의 안전의식 제고는 물론 해양사고 예방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여수항만VTS센터장은 “해상교통 환경을 개선하고 선박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발간된 관제사례집은 해상교통관제센터 운영 실적 및 우수 VTS 관제사례 발표 등을 통해 수집한 자료를 요약·정리한 것으로 사고사례별 개요 및 관제현황, 사례경과, 사고당시 항적도, 교훈 및 대책으로 구성된 100페이지 분량의 책자로 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