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이번 공모전은 연수원이 어린이 등 도민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교통문화 선진화를 위해, 경상남도, 도의회, 도교육청, 지방경찰청의 후원을 받아 지난 2006년부터 매년 시행하고 있는 행사다.
올해는 지난 10월 15일부터 10월 31일까지 도내에서 접수된 출품작이 527점에 달했으며, 총 70명이 수상했다.
대상에는 진해 도천초등학교 6학년 김채영(여) 어린이(경남도지사상), 양산 백동초등학교 4학년 김도이(여) 어린이(경남도의장상), 김해 진례초등학교 4학년 김가경(여) 어린이(경남교육감상), 진주 천전초등학교 6학년 박태민(남) 어린이(경남지방경찰청장상) 총 4명이 수상하였으며, 그 외 최우수상 3명, 우수상 3명, 특선 10명, 입선 50명이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수상된 작품들은 액자로 제작되어 도민의 교통질서를 높이고 교통사고 줄이기를 위한 교통안전캠페인, 교통안전 전시회 등에 활용될 계획이다.
이흥범 경남교통문화연수원장은 “이번 공모전 포스터 작품에는 음주, 졸음운전, 과속, 난폭운전, 터널내 사고 등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여러 교통문제가 담겨져 있었다.”며, “우리 어른들과 운전자들은 어린이들이 주는 경고와 교훈을 깊이 생각하고, 교통질서와 안전운전을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교통문화연수원은 연간 3만여 명의 버스·택시·화물 등 사업용 운전자 교육과 10만여 명의 어린이, 노인 등 교통취약층 교육, TV․라디오 등 대중매체를 통한 교통안전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도민의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질서 확립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