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국악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박애리 명창이 정읍시민을 대상으로 특강을 갖는다.
박명창은 오는 30일 오후 2시 시청 5층 회의실에서 ‘소리야 놀자’를 주제로 판소리에 담긴 선조들의 해학과 삶의 지혜를 들려줄 예정이다.
박명창은 지난 2003년 드라마 ‘대장금’의 주제가 ‘오나라’를 불러 전 국민 애창곡으로 사랑받게 한 장본인이다.
창작 판소리와 국악가요, 애니판소리, 판소리 동화 등 대중에게 친근하게 다가설 수 있는 작업들을 끊임없이 시도해온 젊은 소리꾼으로 폭넓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특히 국악콘서트와 라디오, TV 국악프로그램 진행 등 다양한 활동으로 청중의 범위를 넓히며 국악의 특별함을 전해주고 있는 참 국악인이자 ‘국악계의 디바’ 또는 ‘국악계의 아이돌’로 사랑받고 있다.
2010년 한민족문화예술대상 국악부문 젊은 작가상, 2010년 서울문화투데이 젊은 예술가상, 2010년 제37회 한국방송대상 국악인상 등 다수의 상훈을 수상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박명창은 이번 강연을 통해 구성진 소리와 유머와 위트, 재치 있는 말솜씨로 재미나고 유익한 강연을 들려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많은 시민들의 참석을 당부했다.
한편 ‘시민행복 특별강좌’는 정읍시가 21세기 지식기반 사회에 부응하여 시민의 학습욕구를 충족시키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해오고 있는 것이다.
시는 사회 저명인사와 각 분야 전문가를 초청 3월부터 11월까지 마지막 수요일에 특별강좌를 실시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