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정읍시가 구도심 활성화 일환으로 지난 한 달 동안 운영해온 ‘도시재생대학’ 수료식이 지난 20일 있었다.
시는 주민 참여형 사업 발굴과 지속적인 도시재생사업의 주체를 육성하기 위해 공모를 거쳐 앞의 3개 지역 공동체를 대상으로 10회에 걸쳐 교육을 진행, 조직력을 강화하고 지역개발사업들을 발굴해 왔다.
종강식에서는 3개 공동체인 연지상가번영회와 샘고을시장상인회, 문화놀이터가 발굴한 주민 참여 계획도 발표했는데, 계획수립에는 도시계획과 문화기획 등 전문가 8명이 참여해 주민들을 도왔다.
▲연지상가번영회(회장 김근영)는 역 광장 랜드마크 조성과 새벽시장 운영계획 등을 발표했고 ▲샘고을시장상인회(회장 고광호)는 ‘가고 싶고, 문화공연이 있고, 풍성한 먹거리가 있는 시장’ 조성을 발표했으며 ▲문화 놀이터(대표 이근홍)는 문화예술인들이 참여하는 샘고을시장 관광투어와 역세권 문화 상설공연 등을 제안했다.
이날 김생기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구도심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부터 도시재생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도시재생지원센터를 설립하고 도시재생대학을 운영하는 등 정부 공모사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며“주민들이 참여하여 발굴한 사업계획은 관계부서에서 실행력을 보완하여 공모사업 신청 시 적극 활용 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한 해 동안 도시 재생 활성화를 위해 ‘도시재생 창안대회’와 ‘도시재생대학 1·2단계 과정’을 운영하여 12개 공동체를 육성했고, 국토부 주관 2017 도시 활력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