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수능시험 이후 자칫 들뜬 분위기에 휩쓸려 이루어질 수 있는 청소년 비행을 예방하고 각종 범죄와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관내 유해업소를 대상으로 청소년 선도·보호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편의점, 슈퍼마켓, 주점 업주를 대상으로 청소년에게는 술, 담배를 팔지않도록 당부하는 한편 청소년에게 주류를 제공하거나 판매할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며, 타인의 주민등록증을 부정사용할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는 안내문도 전했다.
이강신 파출소장은 “우리 청소년들이 맑고, 밝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청소년 탈선예방 활동을 실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