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19일 보령시 대천동 한 빌라 승강기에 갇힌 요구조자를 구조장면
충남 보령소방서(서장 김현묵)은 지난 19일 오전 10시 35분쯤 보령시 대천동 모 빌라 건물에 정모씨(남,46)가 승강기에 갇혔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무사히 안전 구조했다고 21일 밝혔다.
현장 도착 당시 승강기 기계 결함으로 인해 1층에서 문이 열리지 않는 상황으로 정모씨 홀로 내부에 갇혀 나오지 못하고 있었으며 119구조대는 요구조자를 안심시킨 후 즉시 엘리베이터 전문 직원과 합동으로 문을 개방해 안전하게 탈출시켰다.
대부분 승강기 안전사고는 기계적 원인이나 정전 때문에 일어나기도 하지만, 승강기 내부에서 발을 구르거나 출입문을 흔들거나 밀거나 하는 원인으로 사고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탑승자 안전수칙은 철저하게 지켜야 한다.
이흥주 구조대장은 “승강기 내에 갇히더라도 질식하거나 추락의 위험이 없으므로 탈출을 하기 위해 강제로 문을 개방하지 말아야한다”며 “승강기 고장 시 침착하게 비상벨 또는 승강기 고유번호를 활용해 119에 신고하면 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