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경찰서(서장 강성희)에서는 11월 17일 14:00경 진도경찰서 본관 4층 보배마루에서 진도경찰서, 진도군청, 농협중앙회 진도군지부, 목포 고용복지 플러스센터, KOVA 전남지부, 청예단 전남지부, 전남서부 노인전문기관, 진도 노인복지관(이랜드복지재단), 진도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쌍계사, 정경일 법률사무소, 첫마음심리상담센터, 울림기자 협회, ㈜청진개발, 중앙의원, 정현빌딩, 진모씽크 총 17개 기관(단체)이 참여하여 민·관·경이 함께하는 범죄관계자 맞춤형 통합지원단 업무협약식 행사가 이뤄졌다.
범죄관계자 맞춤형 통합지원단이란 범죄 피해자뿐만 아니라 가해자, 학교 밖 청소년의 자활을 돕는 4단계 범죄관련자 자활과정 프로그램으로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는 선순환구조로 상담(심리치료), 힐링(사회적응 교육), 나눔(자금지원), 희망(사후관리) 4단계로 관리하는 시스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