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고창군(군수 박우정)이 축산업의 규모화와 전업화 과정에서 건축법과 가축분뇨법을 따르지 않고 축산업을 운영하고 있는 농가를 개선하고 적법화하기 위한 ‘무허가축사 적법화’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난 17일 군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열린 간담회는 한우 등 축종별 협회장과 축협, 군 관계자 등 18명이 참석해 무허가축사 적법화 추진협의와 축종별 협회 추진상황, 애로·건의사항 등을 수렴했다.
군은 오는 2018년 3월 24일까지 ‘무허가축사 적법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사업 추진에 더욱 속도를 낼 수 있도록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제시된 추진 상 문제점과 애로사항 등은 보완·개선을 통해 농가들의 무허가축사 적법화에 불편함이 없도록 편의를 제공하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무허가 축사 적법화에 축종별 협회 및 축협, 행정이 합심해 무허가 적법화 추진에 심혈을 기울여 달라”며 “특히 AI, 구제역 등 해외악성전염병 발생 위험기간이 도래했으니 축사내·외 소독 등 차단방역에 주력해 단 한 건의 전염병도 발생하지 않도록 하자”고 말했다.
군은 참석자들에게 동절기를 맞아 열풍기 등 전열제품사용으로 인한 전기누전, 또는 과열로 화재가 발생하고 있으니 전기·전열제품은 반드시 규격제품을 사용하고 환기조절장치 등에 붙어있는 분진, 먼지 등을 제거해 화재발생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사전검검과 정비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