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고창경찰서(총경 전순홍) 부안파출소에서는 수확기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경운기, 콤바인 등 농기계 후면에 야광반사지 부착 및 마을회관 방문 교육을 실시하는 등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수확기간 중 경운기, 콤바인 등 농기계 운행이 증가하고, 특히 야간에는 후방에서 접근하는 차량이 앞서가는 경운기 등 농기계를 미처 발견하지 못하여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하여 인명사고로 이어지고 있어 이를 예방하기 위하여 관내 순찰활동 중 경운기 등 농기계 대상으로 야간에 시인성이 높은 야광반사지를 부착하고, 11월에는 일몰시간이 빨라져 16~20시 사이에 보행자 사망사고가 다수 발생하고 있어, 보행자 교통안전 확보를 위하여 주민들을 대상으로 최근 보행자 교통사망사고 사례 및 저녁·새벽시간대 밝은 옷 입기, ‘서다. 보다. 걷다’ 방어보행 3원칙 준수로 무단횡단 금지, 손수레 안전하게 운행하기 등 ‘안전한 보행습관으로 나를 지키자’는 내용의 교통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고명희 소장은 “경운기 등 농기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야간에 도로 운행을 자제하고, 보행자 안전을 위하여 밝은 옷 입기 등 스스로가 안전수칙을 지키는 것이 사고예방의 지름길이다“고 홍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