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2016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가 열린 가운데, 조진웅과 엑소가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조진웅은 tvN '시그널'에서 이재한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엑소는 3집 '이그잭트'(EX`ACT)의 '몬스터'(Monster)로 사랑을 받았다.
조진웅은 "'시그널'이라는 드라마는 분명히 잊지 말아야 할 것에 대한 메시지를 지니고 있었다"며 "요새 많이 춥다. 내일은 좀 춥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열정적인 공연을 보여 주신 가수 분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며 "이렇게 가까이에서 가수 분들을 보면서 즐기는 것은 처음인데, 그 열정이 대단하다. 많이 배우고 간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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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는 "'몬스터' 활동으로 받는 첫 번째 상"이라며 "항상 엑소 음악을 사랑해 주시는 많은 분들에게 감사하다. 감사한 마음을 담아서 연말 끝까지 최고의 무대를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2016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는 한해 동안 아시아를 빛낸 가수, 배우 등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하는 글로벌 축제로, 오늘(16일) 오후 6시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