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인권을 이해하고 인권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된 ‘수원시 인권작품 공모전’ 수상작이 선정됐다.
공모는 글, 그림, 영상·음악 등 세 부문으로 진행됐고, 수상작은 아동·청소년, 일반 부문으로 나눠 선정했다.
아동·청소년부는 전대진(목포덕인중학교)군, 이채은(용인 초당중학교)양, ‘프리뷰’(단체, 인천강남영상미디어고)가 각각 글·그림·영상 부문 최우수상으로 선정됐고 일반부는 정은영(서울 구로구)씨, ‘인권가드’(단체, 협성대학교)가 각각 그림·영상 부문 최우수상으로 선정됐다. 일반부 글 부문은 최우수상 수상자를 내지 못했다. 이밖에 우수상, 장려상 등 총 16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수원시는 8월 22일부터 9월 30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했다. 글 부문 102편, 그림 부문 42편, 영상·음악 부문 11편 등 총 155편이 접수됐다. 심사는 예비심사와 최종심사로 이뤄졌다.
분야별 전문가, 수원시 인권위원, 민간 및 유관단체, 관계 공무원 등 5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인권 지향성(35%), 창의성·완성도(35%), 인권교육 및 홍보 활용 가능성(30%)을 기준으로 평가했다. 수상작은 수원시 홈페이지(http://www.suwon.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상식은 12월 9일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열리는 ‘제68회 세계 인권선언 기념행사’ 중 열린다. 수상작은 인권주간(12월 5일~12월 9일) 동안 시청 로비에 전시된다.
수원시 감사관 인권 팀 관계자는 “올해 처음 열린 인권작품 공모전임에도 응모작이 많았다”며 “이번 공모전으로 인권에 대한 인식이 많이 개선되길 바란다.”고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