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고창군(군수 박우정)이 지난 7일 대산 해룡창고를 시작으로 12월 31일까지 올해 지역 내에서 생산된 벼 중 공공비축용과 시장격리곡을 포함해 26만4869가마(40kg)를 수매한다고 전했다.
매입 품종은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사전에 결정한 ‘새누리’품종과 ‘신동진’품종이다.
올해 공공비축미곡 등급별 우선지급금은 40kg을 기준으로 건조벼의 경우 특등급은 4만6480원, 1등급은 4만5000원, 2등급은 4만3000원, 3등급은 3만8270원이다.
매입가격은 건조벼의 경우 올 10월~12월 전국 평균 산지쌀값을 조곡(40kg)으로 환산한 가격으로 공공비축미곡 매입 시 우선지급금을 먼저 지급하고 산지 쌀값 조사결과에 따라 내년 1월에 사후정산한다.
박우정 군수는 10일 성송 학천 공공비축미 수매현장을 찾아 농가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쌀값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로하며 대책 마련에 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우정 군수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농업과 농촌을 지키며 애써준 농민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농업인들이 매입에 불편이 없도록 군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농협 등과 협력하고 앞으로도 농가의 안정적 농업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