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미국 8일(현지시간) 콜로라도 덴버의 한 투표장에서 유권자들이 투표하고 있는 모습. ZACH GIBSON / GETTY IMAGES NORTH AMERICA / AFP[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미국 전역에서 8일(현지시간) 열린 제 45대 대통령 선거에서 일부 주(州)의 개표가 시작됐다.
미국 네트워크(Networks)는 도널드 트럼프의 러닝 메이트인 마이크 펜스가 주지사로 기반을 두고 있는 인디애나 주에서는 트럼프의 승리를, 미 북동부의 버몬트 주에서는 힐러리 클린턴의 승리를 전망했다.
총 11명의 선거인단이 걸린 인디애나주에서 트럼프가 70.1%로 클린턴(26.1%)를 압도적으로 앞서고 있는 상황이다.
출구조사에 따르면 트럼프는 켄터키(8명)와 인디애나에서 승리해 총 19명의 선거인단을 확보하고, 힐러리는 버몬트 주에서 승리해 3명의 선거인단을 확보할 것으로 관측됐다.
그러나 네트워크는 투표가 먼저 마감된 공화당이 우세한 사우스캐롤라이나와 조지아, 경합지인 버지니아의 상황을 더 지켜봐야 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