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정읍시가 깊어가고 있는 가을정취를 만끽할 공연을 마련했다.
오는 12일 오후 4시 정읍사예술회관에서 공연될 작품은 코 오페라 ‘버섯피자’이다. 를 공연
우수작품 초청공연으로 마련한 버섯피자는 (사)호남오페라단에서 기획한 작품으로, 8세 이상 시민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버섯피자’는 현대 오페라의 대표적 작곡가인 미국 출신 시모어 바랍이 1988년에 완성한 작품이다.
19세기 이탈리아를 배경으로 만남과 사랑, 배신, 질투, 증오 그리고 죽음에 이르기까지 이어지는 다양한 해프닝을 그리고 있다.
코미디 형식의 연극적 요소와 이태리 벨칸토 선율을 통해 오페라에 대한 흥미를 잘 구성한 수작으로 원작은 영어로 제작돼 있으며, 그 속에는 이태리적 작곡 기법과 아름답고 풍부한 선율이 넘치는 재미있는 희가극이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특히 니도아트오케스트라가 협연을 진행하여 더욱 수준 높고 아름다운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생기시장은 “그간 발레와 국악 콘서트, 관현악, 현대무용, 악극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공연해왔다”며 “이의 연장에서 수준 높은 공연을 원하는 시민들의 문화향유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마련한 공연인만큼, 보다 많은 시민들이 관람해줄 것”을 당부했다.
(사)호남오페라단은 우리나라 창작 오페라 부분에서 8년 연속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우수창작오페라 제작 단체로 선정 되는 등 한국 오페라 역사에서 창작오페라 부문의 독보적인 단체로 평가받고 있는 단체이다.
지난 2013년 창작오페라 ‘루갈다’, 2015년 베르디 오페라 ‘춘희’ 등을 공연한 바 있다.
공연 관련, 궁금한 사항은 문화예술과(☏063.539-6413)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