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고창경찰서 정지은경장운전을 하다보면 갑자기 도로에 튀어 나온 사람에 놀라고, 차를 전혀 의식하지 않고 보행하는 사람들 때문에 당황하게 될 때가 있다. 차 대 보행자간 사고 시 보행자는 어떠한 안전장치도 없는 상황에서 모든 충격을 몸으로 받아 사망까지 이어지는 큰 사고가 된다. 하지만 운전자의 주의만으로는 사고 예방에 한계가 있다. 무엇보다 보행자의 주의가 필요하며 평소 안전한 보행습관을 강조한다.
안전한 보행습관은 첫째, 방어보행의 생활화이다.‘서다·보다·걷다’의 방어보행 3원칙은 보행자가 서두르지 않고 주의를 확인하는 잠깐의 습관이 중요하다. 둘째, 야간에는 밝은 옷을 입고 외출하도록 하자. 밝은 옷일수록 시인성이 높고 운전자에게 내 위치를 알려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다. 셋째, 무단횡단을 해선 안 된다. 무단횡단은 단순 교통법규 위반에 그치지 않고 괜찮겠지 하는 안일한 판단이 생명을 위협하는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넷째, 보행 중 스마트폰의 사용을 줄이자. 음악을 듣거나 통화를 하는 등 스마트폰에 집중하다보면 주변 상황에 무감각해지고 위험요인을 인지하는 능력이 떨어져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도로, 좁은 골목까지 차는 흔히 이용하는 교통수단으로 우리 일상생활에서 떼려야 뗄 수 없다. 하지만 그 편리함만큼 사고의 위험도 증가하는 만큼 작은 습관이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음을 명심하고 평소 안전한 보행습관 생활화에 노력해야 한다고 정지은경장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