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올 가을 들어 최저기온을 보인 지난 30일 ‘제1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가 열리고 있는 전남 강진군 강진읍 남포마을 강진만 생태탐방로의 바다갈대 사이를 걸으며 가을을 만끽하는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가볍다.
남해안 최대 생태서식지인 전남 강진군의 강진만(灣)은 1,131종의 생물종이 살고 있는 천혜의 환경가치를 지닌 곳으로 66만㎡(약 20만평)의 드넓은 바다갈대밭과 2.8km의 생태탐방로는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를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