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10월 27일 오후 2시에 파독간호 50년 주년을 맞아 독일에서 고국을 방문한 파독간호사 등 120명이 예수병원과 예수병원 의학박물관을 탐방했다.
▲ 16_10_17_파독 간호사 예수병원 방문
이날 파독간호사 일행은 예수병원 예배실에서 전북대 김재상 교수의 전주근현대사 강의를 듣고 예수병원 의학박물관과 선교묘역을 찾아 예수병원 118년의 역사를 통한 지역사회의 근현대 발전 과정을 돌아보며 감회에 젖었으며 몰라보게 발전하고 있는 전주의 변화된 모습에 놀라움을 나타냈다.
1966년 독일에 파견되어 파독 50년 주년을 만에 고국을 찾은 간호사와 광부, 가족 등은 우리 지역의 근현대 문화 유산을 돌아보는 하예랑 역사문화 연구원(이사장 이인옥)의 전주시 근대문화역사탐방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예수병원을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