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시장 new캐슬장터 박효식 대표 2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대송시장 NEW캐슬장터 박효식 대표는 1월 28일 동구청을 방문해 대송동 저소득층을 지원해 달라며 200만 원 상당의 쌀 50포를 김종훈 동구청장에게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쌀은 대송동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원될 예정으로, 박효식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전통시장이 되기 위해 작은 정성이...
▲ 인도 최서북부 잠무·카슈미르 주에서 약 25km 떨어진 국경지역 마을에서 10월24일(현지시간) 한 인도 주민이 파키스탄과의 총격전으로 손상된 건물 벽을 가리키고 있다. [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파키스탄과 카슈미르 지역을 두고 갈등을 빚고 있는 인도가 파키스탄 대사관 직원 한 명을 '스파이 혐의'로 추방했다고 인도 외교부가 밝혔다.
수브라마니암 자이샨카르(Subrahmanyam Jaishankar) 인도 외무장관은 26일(현지시간) 억류 된 영사를 공식 추방하기로 결정했음을 알리기 위해 파키스탄 고등 판무관을 소환했다고 밝혔다.
인도 외무부 대변인 카스 스와루프 인도 외무부 대변인은 27일 트워터에 "외무장관은 파키스탄 고등 판무관의 직원 중 한명의 간첩 활동으로 '외교상 기피인물(persona non grata)'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파키스탄 고등 판무관 압둘 바시트는 인도 외교부에 구금 외교 수칙읠 위반한데 대해 "강한 항의"를 제기했다.
바시트는 "파키스탄은 결코 외교적 신분에 어긋나는 행위를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인도와 파키스탄 사이의 긴장은 지난달 카슈미르 인근 인도 육군기지 피습 사건으로 인도군 19명이 숨진 이후 국경지대에서 서로 총격전이 오가는 등 한 달 이상 급격히 나빠지고 있다.
카슈미르는 인도와 파키스탄 국경 지역에 위치한 산악 지역으로 1947년 영국으로부터 독립한 이후 양국에 분할 되었으나 두 나라는 각각 카슈미르 전체 지역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