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혁신행정 수준 한 단계 도약… 행안부 혁신평가 ‘우수’
장성군이 행정안전부 ‘2025년 지방정부 혁신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이번 평가에서 행안부는 전국 243개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혁신역량, 혁신성과, 자율지표 등 다양한 항목을 종합 심사해 지방행정 전반의 혁신 수준과 주민 체감 성과를 비교·확인했다.장성군은 △혁신활동 참여 및 민·관 협력 활성화 부문 △주민 서비스 개선 ...

국회 신재생에너지연구포럼(이하 포럼, 대표의원: 이원욱·전현희. 연구책임의원: 김경수)은 정부의 소규모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에 대한 계통 연계비 지원을 골자로 하는 ‘소규모 신재생에너지발전전력의 거래에 관한 지침’ 개정을 환영하는 논평을 발표했다.
포럼은 이번 정부 지침 마련에 대해 “소규모 신재생에너지발전사업자들이 그간 수백만 원을 넘는 계통 연계비를 부담하는데 문제가 있었고, 이로 인해 사업추진이 더뎠다”며, “이번 정부의 지침 시행으로 소규모 신재생에너지발전사들의 숨통이 트였다.” 고 평했다.
또한 포럼은 “국회 예산 정책처에 따르면, 전력산업기반기금의 여유자금 규모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2017년 말 기금보유 여유자금은 4조 3,304억 원에 달한다.”며, “기금을 활용할 수 있는 FIT를 재도입해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도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