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 개최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20일 군청 문수홀에서 이순걸 울주군수를 비롯해 위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는 군정 발전을 위한 정책제안과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기구다. 행정문화, 복지보건, 경제산업, 도시환경 등 4개 분과에 다양한 분...
행정자치부 지방인사제도과(과장 양홍주)에서는 10월 24일 신안군을 방문하여 지난 8월부터 진행된 신안군 인사컨설팅 최종 결과를 발표하였다.
이번 실시된 인사컨설팅은 국정핵심과제인 정부3.0 협업 패러다임에 따라 행자부 지방인사제도과 및 군산대 황성원 교수,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윤영근 박사 등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설문조사 및 현장방문 등을 토대로 도서지역의 특수성 등으로 인사운영의 어려움을 겪는 신안군에 대하여 맞춤형으로 진행되었다.
행자부에서는 컨설팅을 통해 발굴된 일부 과제들에 대해서는 법령 개정을 추진하는 등 지자체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한편, 금번“컨설팅 결과를 다른 도서지역 지자체까지 확산해 도서지역에서 근무하는 공무원들의 근로여건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행자부 채홍호 자치제도정책관은 밝혔다.
신안군은 인사컨설팅을 통해 제안된 채용 및 인력배치, 근무성적평정 및 승진, 교육·훈련, 일하는 방식과 조직문화 개선 등을 위한 여러 과제를 심도 있게 논의하였고, 공정한 인사관리를 실시함으로써 직원 역량을 강화하고 직무만족도를 향상시켜 군민에게 신뢰받고 경쟁력 있는 지자체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신안군에서는 행자부와 지속적인 정부3.0 협력관계를 유지하여 지자체의 문제해결 역량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지역발전 뿐만 아니라 주민 서비스 질도 대폭 향상시킬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