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정읍시 북면 농촌 중심지 활성화 사업 추진위원회(위원장 박근수)는 지난 21일 주민 역량 강화와 사업 계획 수립을 위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추진위원회 위원과 마을리더 등 30여명은 전남 구례군 옥과면과 함평군 월야면을 방문하여 추진위원장으로부터 그간의 공모사업 추진 상황과 시설 운영 현황 등 우수 사례 및 개선 사항을 청취하고 사업현장을 둘러봤다.
추진 위원회 관계자는 “현장 방문을 통해 공모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 실정에 맞는 사업계획 수립에 큰 도움이 됐다”며 “개인별 견학 소견 등을 토대로 공모사업 최종 지구로 확정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사업안을 도출하자”고 말했다.
한편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가 2018년 사업으로 공모하는 것이다. 사업에 선정되면 5년에 걸쳐 60억원을 투입해 농촌 중심지 생활편익과 문화복지시설을 종합정비․확충하는 주민 참여형 상향식 사업이다.
한편 추진위원회(위원장 박근수)는 지난 13일 농촌 중심지 활성화 사업 일반지구 정읍시 최종예비지구로 북면이 선정됨에 따라 내달 초까지 100인 현장포럼(7차)을 개최하여 지역발전 방향을 설정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최종 사업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전북도를 거쳐 농축산부로부터 최종 결정되면 북면 추진위원회를 중심으로 지역주민 역량을 결집해 추진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