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신안군은 신안 갯벌 천일염업이 국가중요어업유산 제4호로 등재가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 신안비금 대동염전지난 8월 해양수산부에 신청서를 제출하고 2016. 9. 9일 국가중요어업유산심의위원회의 서류평가, 10. 11일 현장평가를 통과한 후 10. 20일(목) 최종평가에서 등재가 확정되었다.
▲ 신안증도 염전 일몰신안군 관계자는 "우리 신안갯벌천일염업이 국가중요어업유산으로 지정됨에 따라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며 "앞으로 신안천일염의 세계화에 큰 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 증도 염생식물원또한 “국가중요어업유산 등재를 계기로 천일염전 보존방안을 수립하고 국가중요어업유산 등 등재에 따라 지원되는 국비를 투입하여 세계 최고의 염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안군은 2,660ha의 염전에서 년 23만여톤의 천일염을 생산해 전국 생산량의 70%를 차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