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혁신적인 친환경 기술력과 윤리 경영을 바탕으로 하는 세계적 전기전자 기업, 지멘스의 한국법인 한국지멘스(대표이사·회장 김종갑, www.siemens.co.kr)는 전자부품연구원(KETI)과 국내 스마트 공장 분야 공동 연구개발(R&D)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종갑 한국지멘스 대표이사/회장, 박청원 전자부품연구원장 등 양사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이번 MOU는 양기관이 협업하여 국내 스마트 공장 발전을 도모하고 관련 기술 및 장비구축 등에 적극 협조하기 위한 것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국내 기업 경쟁력 강화와 제조업 발전에 기여할 전망이다. 전자부품연구원은 이번에 IIC(Industrial Internet Consortium) 표준으로 선정된 IIoT (산업용 사물 인터넷) 기술을 지멘스에 제공하고 지멘스는 이를 다양한 장비에 연동할 수 있는 기술을 제공하기로 했다.
김종갑 한국지멘스 대표이사/회장은 "이번 협업을 통해 독일의 앞선 스마트 제조기술과 한국의 ICT기술이 융합된 글로벌 수준의 새로운 기술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며, "우리나라 스마트 공장 확산을 통해 국내 제조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